돼지열병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다음 주 열릴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가
취소됐습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어제(20) 저녁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이번 축제가 먹을거리를 주제로 열리고
축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돼지열병 전파를 막기 위해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양해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도내에서는
110여 만 마리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으며
돼지열병 유입을 막기 위해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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