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학부모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오는 2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들의 신청을 받아
부모들의 참여도와 교육의 다양성 등을 평가해 다음 달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선정될 '열린 어린이집'은
지난해보다 3배 늘어난 30곳이며
선정된 곳에는 지원금 확대와 모니터링 제외 등
혜택이 제공됩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