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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등 민원 해소 위한 교동시장 환경개선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9-11 07:40:03 수정 2019-09-11 07:40:03 조회수 2

전통시장의 열악한 환경개선을 위해
시설교체가 추진됩니다.

무소속 이용주 의원에 따르면
그동안 시설 노후화로 지적을 받아왔던
교동시장 보관함을 교체하기 위해
특별교부세 8억 원이 확보돼
물품방치와 화재발생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화장실과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하수관거 정비도 함께 이뤄져
상인들의 불편함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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