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시험을 앞둔 도내 응시생이
지난해에 비해 1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일 수능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도내에서 모두 만 5천 9백여 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9.8% 줄었으며
성별로는 남학생이 49%,
여학생이 50% 줄었습니다.
또 졸업생과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소폭 늘어난 반면
재학생은 천 8백여 명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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