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추석을 앞두고 명절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12일부터 나흘동안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재해 예방과 생활불편 해소에 나서는 한편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또 환자발생에 대비해
시 홈페이지에 지정 병원과 약국 현황을
게시하는 등 응급진료체계를 마련한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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