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가을축제를 대비해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9일까지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관내 음식점 770여 곳에서
주방환경과 식품재료 등을 점검하고
특히 시민들의 민원을 현장접수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전통숯불구이축제 등
주요 축제에 맞춰 음식점 종사자들의 친절도
향상을 위한 교육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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