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부터 20대 정기국회가 시작된 가운데
지역별 예산반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전라남도의 내년 예산 반영규모는
6조 7천억 원으로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과 낙포부두 리모델링 사업 등이 포함됐으며
경전선 전철화와 경도 해양관광단지 도로개설 사업 등은 올해 10월 예비타당성 조사가 끝나면증액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지역 정치권에서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예산확보 노력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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