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관하는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에
광양시에서 다수의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주민 일자리와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는
관광두레사업 공모에서 시 최초로
식음료와 기념품 업체 등 5곳이 선정됐다며
앞으로 3년 동안 교육과 홍보를 포함해
다양한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지역 내 관광산업 공동체를 의미하는
관광두레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창업과 경영에 참여하면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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