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부터 자동차 번호판 앞자리가
3자리로 확대되는 가운데
당국이 주차장 관리 혼선을 막기위한
관제시스템 개편을 최종 점검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관제시스템이 설치된 21곳의 주차장에서
8자리 번호판 인식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변경했고
순천시도 14곳의 공영주차장에
인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시·군은 이밖에도
공공기관과 주차장, 병원과 아파트 등에 설치된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에 차질이 없도록
각 기관 관리자들의 점검을 당부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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