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예비후보로
현재 3명이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습니다.
전남 발전을 위한 후보들의 공약은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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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당비대납 사건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법당국의 수사를 촉구하는 야당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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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상포지구 의혹과 관련해 의회가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지만 여수시장 고발은 부결됐습니다.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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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관련 조례안이 발의된 지
3년 4개월 만에 통과됐습니다.
'한국전쟁 전후 지역민 희생자 위령사업 지원 조례안'통과로 관련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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