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공동주택 층간소음 해결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된 스마트홈 구축사업의 하나로 관내 공동주택을 선정해
소음측정기와 층간소음 체험실을 설치하고
특히 전문가와 공무원들로 구성된 조직을
만들어 문제해결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또
매년 전국적으로 2만여 건의 층간소음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으로 시민주도형 해결방안 사례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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