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신임 비서관 인사에서
김광진 전 의원이 정무비서관에 임명됐습니다.
19대 국회 비례대표로 활동했던
김광진 비서관은
이번 신임 비서관 가운데 유일한 30대이며
앞으로 청와대와 국회 사이 소통창구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와 관련해 김광진 비서관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고민을 해왔지만
이제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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