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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비 대납사건 강력 비판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3-30 07:30:00 수정 2018-03-30 07:30:00 조회수 2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당비대납 사건과
관련해 야당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이번 사건은
선거의 기본원칙을 무너뜨리는 사건이라며
사법당국이
돈의 출처와 당원명부 유출 의혹을 밝혀내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도 성명서를 통해
당비대납은 적폐라고 규정하고
더불어민주당이
촛불혁명에서 분출된 직접정치의 민심을
읽지 못하고 있다며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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