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관내 민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국공립 전환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공공주택 안에 의무적으로 설치된
6곳의 민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사전심사를 마무리하고
최종 4곳을 선정해
내년 1월 국공립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이번 전환으로
지역 영유아 교육의 공공성이 확보되고
학부모들의 보육료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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