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지역주민들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면접조사를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오늘(16)부터
관내 만 19세 이상 성인 9백 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식생활 등 21개 부문에서 1:1 조사가
이뤄진다며
조사결과를 토대로 건강정책 수립과 보건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건강조사에서는
금연 시도율과 삶의 질 지수 등이
전년 대비 향상됐으며
건강보험 통계상 1인당 연간 진료비도
도내 최저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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