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관내 춤 허용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광양시는 어제(14)까지
유흥과 단란주점 30곳에서
안전기준 준수와 구조변경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 과태료 부과와 함께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
3건의 불법확장이 적발됐으며
시정명령 뒤 개선상황에 따라
영업정지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