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관내 최초로
지역 청년들의 사회적경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사업을 펼칩니다.
광양시는
사회적기업을 꾸려갈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최대 1,2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공익가치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올해 안에
청년 사회적기업이 설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상담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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