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섬진강 일대 관광시설 확충을 위해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망덕리 주변 2만 제곱미터에
체험과 여가활동이 가능한 마리나를 개발한다며
앞으로 열 달동안 사업 타당성과 경제성 등을
검토할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이번 사업을 광양항과 연계시켜
시민 휴식공간 조성과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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