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전남도당이
지방선거에 출마할 40명의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민평당 전남도당은 어제(31)
단수지역 후보자 49명을 대상으로 한
면접심사 결과
전남 서부와 중부지역 기초단체장 4명을 포함해 모두 40명의 공천을 최종확정하고
나머지 9명은 보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당은 또
오는 3일부터 사흘동안
공직후보자 2차 공모를 실시하는 등
빠른 공천관리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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