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관내 붕괴위험지구를 중심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광양읍과 옥룡면 등 4곳에서
집중호우 시 낙석과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클 것으로 보고
보상협의를 마친 뒤 오는 12월까지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정비사업 예산이
정부의 추경예산에 반영되면서
원활한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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