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광양시가
시민들을 위한 도심 물놀이 시설을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0일까지
우산문화공원과 중마광장 등 3곳에서
하루 5차례에 걸쳐
바닥분수와 안개분수 등을 운영해
시민들의 무더위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내일(3)부터 이틀동안
마동근린공원에 물놀이장을 개장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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