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시민이 10만원을 적금하면
당국이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
지역별로 올 2회째 사업에 들어갑니다.
시군은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근로소득 50%이하 급여수급자와
차상위층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오는 10월부터 '희망키움통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사업은
대상자가 3년 동안 매월 10만 원을 적금하면
정부와 자치단체에서 10만 원을 지원하는
복지시책으로 만기 시 원금 72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게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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