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9회째를 맞는 거문도 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가
다음달 2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축제 첫날은
유림해수욕장에서 전통떼배 체험과
해안절경 투어로 행사가 시작돼
다음날 은빛 가요제에 이어
맨손 활어잡이를 비롯한 체험행사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축제기간동안 삼호교 물양장에서는
거문도 역사문화관과
뱃노래보존회 홍보관,
거문도 해풍쑥 홍보관이 운영돼
방문객들은 섬의 다양한 역사문화를 접할수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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