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가해자를 옹호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던
민덕희 여수시의원에 대해
도당에서 제명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윤리심판위원회는
오늘(22) 총 9명의 위원중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운영위를 통해 민의원에게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번 결정에 대해
민의원측이 이의를 제기하면
중앙당이 주관하는 재심절차를 통해
최종 판단이 내려지게 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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