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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3)부터 밤나무 단지 합동방제 실시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7-22 20:40:02 수정 2019-07-22 20:40:02 조회수 2

광양시가
특화작물인 밤나무의 피해 예방을 위해
합동방제를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내일(23)부터 열흘동안
봉강면과 옥룡면 등 관내 밤나무 재배단지
2천 8백여 헥타르에서
산림청 헬기와 소방서 차량을 이용해
친환경 방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방제구역 2km 이내에서 산나물 채취와 건조를
금지하고 양봉과 축산농가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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