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출산 장려시책의 하나로
고위험 임산부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추가된 질환은
고혈압과 당뇨병, 심부전등 8가지로
월소득 500만원 수준인,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입원비와 본인부담금등 3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또 난임부부에 대해서도
만 44세 이하만 시술비를 지원하던 규정을
폐지하는 한편
체외수정과 인공수정 시술 지원 횟수도
10회에서 17회로 늘렸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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