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여수 지역의 상가 5곳에 침입해
2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62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내일(6) 김 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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