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유입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광양시의 도시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마동과 광영동 등에서 추진되고 있는
와우지구와 광영, 의암지구 개발사업의 경우
각각 88%와 7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달부터 방음벽 설치와 토목공사 등이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모두 6천여 세대의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건설사와 부동산 업체를 방문해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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