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대교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됐던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6) 오전 10시 35분쯤
여수시 묘도동의 해안가에서
한 남성이 숨져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시신은 지난 4일 이순신 대교 위에서
차량을 정차해놓고 실종됐던
37살 A씨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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