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공공부문 비정규직 파업 지지,노정교섭 필요"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7-04 07:50:03 수정 2019-07-04 07:50:03 조회수 2

민중당이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이번 파업은 문재인 정부가 비정규직 문제를
공공부문부터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발생했다며
사태해결을 위한 노정교섭과 함께
국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또 파업 기간동안 당력을 모아
상경투쟁 등 집회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비정규직 없는 세상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