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비수기인 겨울철을 맞아
국가정원 활성화를 위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내년 2월 말까지 순천만 국가정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8 별빛축제'에서는
동화와 동물을 주제로 한 공연, 전시와 함께
야간개장에 맞춰
정원을 중심으로 불빛행사가 마련되는 등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순천시는 또 성탄절 연휴기간 동안
학생들을 위한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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