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당국이
여름철 유행성이하선염 발생이 우려되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양시보건소는
이번 달 관내 유행성이하선염 환자가 9명으로
크게 증가했다며
유아와 청소년층에서 발생률이 높아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 방문과
격리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유행성이하선염은
콧물 등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며
감염되면 귀밑 침샘에서 통증이 발생하지만
아직 치료제가 없어 예방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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