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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섬마을 주민 교통편의 개선 나서

강서영 기자 입력 2019-06-29 20:35:02 수정 2019-06-29 20:35:02 조회수 2

해양수산부가 섬마을 주민들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대책을 실시합니다.

해양수산부는 2020년부터
도서민의 이용 빈도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운임 할인률을 70%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시행 이후 도서민들의 여객선 이용 요금은
3천원 미만으로 줄어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또 여객선이
하루에 2회 이상 왕복할 수 없었던
낙도 지역에는
섬에서 여객선을 출발시키는
교차운항에 대한 지원을 통해
육지와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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