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2년 연속
전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2019년 전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등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등 재정인센티브
8천 2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와 세외수입 확충, 지방세정 운영 등
3개 분야 35개 항목에 대해 운영실적을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