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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신청사..2022년 착공-R

박민주 기자 입력 2019-06-27 07:35:02 수정 2019-06-27 07:35:02 조회수 1

◀ANC▶
이견이 많았던 순천시 신청사 건립 위치가
올 초 확정됐습니다.

오늘(26), 시민 공청회자리에서 기초안이
나왔는데 오는 2022년 공사에 착수해
2024년에 신청사를 개청한다는 계획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현재 순천시 청사가 장천동 위치에
자리 잡은 건 지난 1979년,

지금까지 9차례나 증축됐지만
안전에는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행정수요가 늘어나 사무실도 8개소로
분산됐습니다.

C/G]순천시는 올 초,
이견이 많았던 신청사 부지를 논의 끝에
현 문화원쪽 방향으로 확정했습니다.

순천시가 공청회를 열고 시민참여 디자인단의 기본계획 기초안을 내놨습니다.

전체 면적은 2만 6천여 제곱미터,

청사 건립비용은 천 500억 원으로
이 가운데 650억 원은 적립돼 있는 상황,

정부의 타탕성 검토를 거쳐
내년 하반기, 부지 매입에 나섭니다.

오는 2022년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가
2024년 신청사를 개청한다는 계획입니다.
◀INT▶

신청사는 열린 소통공간과 정원, 스마트 한
공간으로 개방성을 살리고
도시재생과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쟁점은 기존청사의 철거 여부,

역사자원으로 보존 할 것인지 허물고 새로운
공간으로 활용할 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INT▶

순천시는 다음달 청사 건립에 대한
최종 기본계획안을 수립합니다.

윤곽을 드러낸 신청사가
어떻게 가시화 될 지가 앞으로 관건입니다.

MBC뉴스 박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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