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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신청사..2022년 착공-R

박민주 기자 입력 2019-06-26 20:35:02 수정 2019-06-26 20:35:02 조회수 1

◀ANC▶

이견이 많았던 순천시 신청사 건립 위치가

올 초 확정됐습니다.



오늘(26), 시민 공청회자리에서 기초안이

나왔는데 오는 2022년 공사에 착수해

2024년에 신청사를 개청한다는 계획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현재 순천시 청사가 장천동 위치에

자리 잡은 건 지난 1979년,



지금까지 9차례나 증축됐지만

안전에는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행정수요가 늘어나 사무실도 8개소로

분산됐습니다.



C/G]순천시는 올 초,

이견이 많았던 신청사 부지를 논의 끝에

현 문화원쪽 방향으로 확정했습니다.



순천시가 공청회를 열고 시민참여 디자인단의 기본계획 기초안을 내놨습니다.



전체 면적은 2만 6천여 제곱미터,



청사 건립비용은 천 500억 원으로

이 가운데 650억 원은 적립돼 있는 상황,



정부의 타탕성 검토를 거쳐

내년 하반기, 부지 매입에 나섭니다.



오는 2022년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가

2024년 신청사를 개청한다는 계획입니다.

◀INT▶



신청사는 열린 소통공간과 정원, 스마트 한

공간으로 개방성을 살리고

도시재생과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쟁점은 기존청사의 철거 여부,



역사자원으로 보존 할 것인지 허물고 새로운

공간으로 활용할 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INT▶



순천시는 다음달 청사 건립에 대한

최종 기본계획안을 수립합니다.



윤곽을 드러낸 신청사가

어떻게 가시화 될 지가 앞으로 관건입니다.



MBC뉴스 박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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