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8월까지
이순신대교 친수공간 조성 용역을 마무리하고
인근 교량의 야간조명 설치와 친수공간 조성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국민공모를 거쳐 명칭이 선정된
광양해비치로 조성사업은
해양공원과 이순신대교 사이 9.4킬로미터에
시설을 확충하는 것으로
광양시의 대표적 관광정책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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