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고령 운전자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면허증 자진반납을 유도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4일부터
만 65세 이상 운전자들 대상으로
읍면동사무소와 경찰서 등에서
운전면허증 반납접수를 실시하고
해당 운전자들에게 10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65세 이상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매년 2만 건을 넘고 있으며
각 지자체마다 운전면허증 반납에 따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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