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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녹동항 여객선터미널 바지선에서 불

강서영 기자 입력 2019-06-18 20:35:03 수정 2019-06-18 20:35:03 조회수 14

오늘 오후 6시 10분쯤
고흥군 녹동항 여객선터미널 부두에 있던
바지선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바지선 일부가 탔고,
연기가 많이 발생해
터미널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바지선 인근에서 산소 용접을 하다
불꽃이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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