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140억 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한 일당 검거

조희원 기자 입력 2019-06-18 07:35:04 수정 2019-06-18 07:35:04 조회수 4

불법 사이버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6년부터 1년 4개월여 동안
1천여 명으로부터 148억 원을 송금받아
도박장을 개장하고 운영한 혐의로,
국내 총책 42살 A씨와
전남지역 관리책 41살 B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메인서버를 중국에 두고
20개가 넘는 대포 통장을 이용하는 수법으로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