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민간협력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취약계층에게 접근이 쉬운 민간인력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뒤
위기가구 방문과 복지조사 등에 투입하기로 했다며
이를 통해 복지망 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에 투입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모두 110명으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이통장 등 각계각층에서 위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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