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90대 노인 치고 도주했다 30분 만에 자수

강서영 기자 입력 2018-12-23 20:30:00 수정 2018-12-23 20:30:00 조회수 2

오늘 오전 5시 40분 쯤
여수시 봉산동에서
운전자 59살 김 모 씨가
보행자를 치고 도주했다
30분 만에 자수했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
92세 김 모 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측정 결과 운전자 김씨가
술을 마시지는 않았다며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