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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섬마을 물리치료실 하루 15명 치료

박광수 기자 입력 2019-06-10 07:35:04 수정 2019-06-10 07:35:04 조회수 7

여수시 보건소는
올해 화정면과 남면, 삼산면에 설치한
섬마을 물리치료실에
지난 다섯달동안 2,8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현재 하루 평균 15명이 의료혜택을 받는 추세로
부족한 도서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라고 보고
내년에는 연도와 초도 보건소까지 물리치료실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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