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시인의 딸 이옥비 여사가
여수시민들과 만납니다.
여수시 쌍봉도서관은
오는 15일 이여사를 초청해
참가를 희망한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후 1시부터 도서관 강연장에서
'나의 아버지, 이육사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마련합니다.
이번 강연은
이육사 시인의 발자취를 기록한
영상물을 함께 시청하며
이 여사의 굴곡진 삶의 이야기를 듣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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