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개발사업 영향 등으로 개별공시지가 소폭 상승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6-02 20:35:03 수정 2019-06-02 20:35:03 조회수 2

올해 1월 기준 광양시의 개별공시지가가
소폭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는
관내 만 8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이뤄진
개별공시지가 분석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6% 올랐으며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지가상승과
개별공시지가 현실화 반영 등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이번 공시 결과
중동의 상가건물과 옥곡면의 산지가
제곱미터당 각각 335만 원과 436원으로
최고가와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