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사회적 경제 기업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사업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오늘(31)
기업 관계자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앞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사회적 기업 확대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양시에서는
마을기업과 협동조합 등 모두 60여 곳의
사회적 기업이 운영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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