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4시 40분쯤
고흥군 고흥읍의 마트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한동 전체와 보관된 상품을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부탄가스 등이 폭발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고
소방인력 132명과 장비 24대가 투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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