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휴가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백운산 4대 계곡과 느랭이골 리조트가
추천 여행지와 야간명소로 선정됐다며
이와 함께 관내 역사 유적지와 음식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봄철에만 집중되는 방문객 편중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오는 31일 열리는 호남국제관광박람회에 참석해
지역관광산업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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