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를
지역 청년층의 해외 진출 기회로 활용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대회 관련 내부 중간보고회에서
행사 개최시기 한상기업들의
청년 인턴 채용과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젊은층이 해외 한상기업에 채용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사흘간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5천명이
지역을 방문하는 만큼
지역 청년층과의 교류의 장을 넓혀
해외 취업의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세부 행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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