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빈병 재활용 촉진을 위한 반환수집소를
시범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7일부터 동천 천변공원 주차장에서
빈용기 반환수집소를 시범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빈용기 보증금'제도는
빈병의 회수와 재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출고 가격과 별도의 금액을 제품 가격에 포함해 판매한 뒤, 용기를 반환할 경우
빈용기 보증금을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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